[동양일보 맹찬호 기자]금요일 충청권은 전날보다 비가 잦아 들고 덥겠다.

12일 기상청은 충청권에 이날 새벽부터 비가 그친 뒤 습도가 높아지고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더울 것으로 전망했다. 예상강수량은 5~40mm다.

일 최저기온은 20~23도, 최고기온은 30~32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충청권 모두 '좋음'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갑작스런 전력량 사용 증가로 인한 변압기 사고 및 실외기 화재를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주말도 비가 예보돼 있어 나갈 때 우산을 미리 챙기는 것이 좋겠다.

맹찬호 기자 maengho@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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