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장승주 기자]아시아 최대 영화음악 페스티벌인 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11일 오후 7시 의림지무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막을 열었다.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6일간의 제천시 일원에서 열리는 영화제에 올해는 역대 최다 상영작 수인 39개국 139편의 음악영화를 선보인다. 또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원 썸머 나잇’을 비롯한 새롭게 선보이는 ‘필름콘서트’, 저스틴 허위츠의 ‘스페셜콘서트’ 등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축제의 즐거움을 관객들과 함께 즐길 예정이다. 제천 장승주 기자 ppm6455@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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