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이정규 기자]청주시는 가스안전사고에 취약한 저소득 시각장애인들의 생활안전을 위해 860만원을 투입해 9월부터 가스자동화 차단기를 설치 지원한다.

이번 ‘가스자동화 설치 지원’은 가스자동화 설치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시각장애인 가정(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 희망 가구는 26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스자동화 차단기 설치를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한 대상자 중 43가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정규 기자 siqjaka@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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