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상생하는 교육 도시를 위해 최선”

[동양일보 장승주 기자]김명철(61·사진) 제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이 1일 취임했다.

김 교육장은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학생, 학생들과 더불어 성장하는 선생님,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제천교육 3가지 슬로건을 실현하기 위해 창의성과 다양성의 핵심역량을 키우는 지속가능한 미래 교육, 공감과 동행, 소통과 책임으로 현장을 지원해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 도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광역시 강서구 출신인 그는 충북대 교육대학원 역사교육과 전공 석사학위를 취득, 1990년 목도중 교사를 시작으로 교직에 입문해 현도중, 봉명고, 금천고 교장 등을 지냈다. 제천 장승주 기자 ppm6455@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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