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신서희 기자]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2일과 6일 세종시학교학부모연합회 회원들과 두 차례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 밀착형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북부와 남부지역으로 나눠 세종시학교 학부모연합회에서 수렴한 지역 및 학교별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미래지향적 교육 실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안전위원회 이소희 위원장은 “세종시 교육 발전을 위한 학부모들의 관심과 응원이 코로나 이후 미래 교육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탄탄한 역량을 함양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및 학부모를 포함한 교육 공동체의 의견과 경험을 소중히 경청해서 긍정적인 변화를 모색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세종 신서희 기자zzvv2504@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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