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정래수 기자](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평화 만국회의 8주년 기념식'이 19일 '제도적 평화: 지속 가능한 발전의 기초'란 주제로 열렸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146개국에서 5000여명이 참가했다. 국제사회가 아직 코로나19를 극복하지 못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갈등에 기인한 또 다른 위협에 직면한 상황에서 평화의 제도화를 통해 보장되는 지속 가능한 발전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이만희 HWPL 대표는 "코로나19로 지구촌이 큰 피해를 입었다. 사람들은 어려움 가운데 혼자가 아니다. 우리는 같은 지구촌에 살고 있으며 이웃이자 가족"이라며 "우리 각자는 세상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야 할 의무가 있다. 좋은 세상을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래수 기자 raesu1971@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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