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이정규 기자](사)청주시기업인협의회는 23~25일 회원사 대표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찾아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내부 견학과 7만6000t 급의 선박을 접안할 수 있는 부두 견학으로 진행됐다.

김선겸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회원사들과 소통 및 화합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이를 계기로 앞으로도 기업인협의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정규 기자 siqjaka@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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