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00개 신협 임직원 130명이 28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사회적금융 세미나’를 가졌다.

[동양일보 이정규 기자]신협중앙회가 28일 대전 유성구 소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전국 100개 신협 임직원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신협 경영진 사회적금융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회적경제조직에 대한 이해와 지역사회와 신협의 상생협력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사회적경제조직이 원하는 신협과의 상생협력 방안 △사회적금융이 신협에 미치는 영향과 우리가 나아갈 방향 △협동조합지역사회 구축을 위한 신협의 역할 및 네트워킹 사례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정규 기자 siqjaka@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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