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체육회(회장 윤현우)는 28일 제103회 충북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전국체육대회 충북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충북선수단의 필승과 선전을 다짐했다.  (사진제공=충북체육회)
충북체육회(회장 윤현우)는 28일 제103회 충북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전국체육대회 충북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충북선수단의 필승과 선전을 다짐했다. (사진제공=충북체육회)

 

[동양일보 맹찬호 기자]충북체육회(회장 윤현우)는 28일 103회 충북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전국체육대회 충북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충북선수단의 필승과 선전을 다짐했다.

충북체육회(회장 윤현우)는 28일 제103회 충북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전국체육대회 충북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충북선수단의 필승과 선전을 다짐했다.  (사진제공=충북체육회)
충북체육회(회장 윤현우)는 28일 제103회 충북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전국체육대회 충북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충북선수단의 필승과 선전을 다짐했다. (사진제공=충북체육회)

 

이번 결단식에는 이우종 행정부지사, 황영호 도의회의장, 윤현우 충북체육회장과 주요 기관장‧종목단체 관계자 임원, 선수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103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7~13일 총 49개 종목(정식46·시범3)이 울산광역시 일원 73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2만7606명(선수 1만8769명·임원8837명)이 참가한다.

충북체육회(회장 윤현우)는 28일 제103회 충북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전국체육대회 충북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충북선수단의 필승과 선전을 다짐했다.  (사진제공=충북체육회)
충북체육회(회장 윤현우)는 28일 제103회 충북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전국체육대회 충북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충북선수단의 필승과 선전을 다짐했다. (사진제공=충북체육회)

 

충북선수단은 19세이하부·대학부·일반부 3개부 48개 종목(정식45·시범3)에 원정출전사상 최대규모인 총 1583명(선수1146명, 임원437명)이 참가한다.

충북체육회(회장 윤현우)는 28일 제103회 충북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전국체육대회 충북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충북선수단의 필승과 선전을 다짐했다.  (사진제공=충북체육회)
충북체육회(회장 윤현우)는 28일 제103회 충북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전국체육대회 충북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충북선수단의 필승과 선전을 다짐했다. (사진제공=충북체육회)

 

충북선수단은 기록경기에서 육상의 이윤철(음성군청)·최경선(제천시청), 롤러의 정병희(충북체육회)·이예림(청주시청)과 고등부의 황규연·지정은·권혜림·심채은등과 우슈의 이하성(충북개발공사)과 사격의 정유진(청주시청), 양궁의 김우진(청주시청)과 체조에서 신솔이(충북체고)가, 체급종목에서는 레슬링의 김성권·공병민·김승학(성신양회)와 천미란(삼성생명)선수, 우슈 산타에서 김재훈(충북체고)·함관식(충북개발공사), 씨름의 홍준혁·도교운(운호고)와 김 진(증평군청)선수 등이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힌다.

개인단체에서는 스쿼시의 남자일반부(충북체육회)와 소프트테니스의 충북대(남)·옥천군청(여), 테니스 한국교통대(남)와 단체전의 핸드볼(일신여고·청주공고), 럭비(충북고), 야구소프트볼(충북사대부고), 탁구(대성여상), 배구(제천여고·제천산업고), 농구(청주여고)팀 등의 선전도 기대된다.

충북체육회(회장 윤현우)는 28일 제103회 충북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전국체육대회 충북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충북선수단의 필승과 선전을 다짐했다.  (사진제공=충북체육회)
충북체육회(회장 윤현우)는 28일 제103회 충북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전국체육대회 충북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충북선수단의 필승과 선전을 다짐했다. (사진제공=충북체육회)

 

윤 충북체육회장은 결단식사를 통해 “충북체육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난 7년간 한자리 순위와 지난 100회 전국체전에서 원정사상 종합 6위라는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며 “이번 체전에서 종합 6위를 넘어서는 기적을 이루자”고 말했다.

충북선수단은 지난 21~26일 울산문수체육관에서 열린 유도 사전경기에서 금1, 은6, 동6 등 총1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펜싱과 배드민턴이 각각 29, 30일부터 사전경기로 펼쳐질 예정이며 충북선수단의 추가 메달 획득 소식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맹찬호 기자 maengho@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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