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박승룡 기자]29일 오후 4시 기준 충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25명 발생했다.

지역별 확진자는 제천 99명, 청주 62명, 음성 59명, 충주 44명, 영동 33명, 증평과 진천 각 28명, 옥천과 괴산 22명, 보은 19명, 단양 9명 등 순이다.

누적 확진자는 77만4821명으로 늘었다. 박승룡 기자 bbhh0101@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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