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방 화재분야 2위, 의용소방대 분야 3위

[동양일보 맹찬호 기자]충북소방본부(본부장 장거래)가 29일 35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역량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 충북소방본부는 화재분야․구조분야․구급전술․최강소방관․화재조사․의용소방대․몸짱소방관 7개 분야에 출전해 화재(진천소방서)‧의용소방대(진천소방서) 2개 분야에서 입상하며 충북소방의 확고한 위상을 드높였다.

특히 화재분야(화재전술 및 속도방수)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한 이상교 진천소방서 소방경 외 5명의 직원에게는 상장과 함께 승진임용가점 부여의 영예가 부여된다.

장 본부장은 “ 대회 준비에 구슬땀을 흘린 대원 및 의용소방대 여러분에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며 “그동안 습득한 기술과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안전한 충북을 만드는 데 노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맹찬호 기자 maengho@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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