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관광 활성화 위한 공동마케팅과 관광상품 개발·운영

김창규(사진 오른쪽) 제천시장과 오창희 한국여행업협회장은 청풍 레이크호텔에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동양일보 장승주 기자]제천시는 한국여행업협회(KATA)와 청풍 레이크호텔에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와 공동발전을 위해 김창규 제천시장과 오창희 한국여행업협회장를 비롯 임원진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양 기관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제반 마케팅과 관광상품 개발·운영 등의 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 됐던 제천관광 산업의 활력 제고와 중부 내륙권 최고의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이후 침체됐던 지역경제에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광이 다시 한번 제천시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희망의 물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관광진흥법에 의거 등록된 전국의 1100여개 여행업체가 회원으로 있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여행업 단체로 관광 활성화를 위한 국제협력·국내외 관광객 유치사업 등을 한다. 제천 최영섭 기자 cys0288@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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