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1시 34분께 충북 진천군 진천읍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충북소방본부)

[동양일보 신우식 기자]4일 오후 1시 34분께 충북 진천군 진천읍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모돈 400두가 폐사했고, 축사 1개 동(583.41㎡)가 모두 불타 2억5000만원(소방서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신우식 기자 sewo911@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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