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유환권 기자]공주대 환경교육과 박현성 학생이 ‘28회 늘푸름환경대상’ 최우수상(사진)을 수상했다.

박현성 학생은 국가환경교육센터 청년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고교 재학시절부터 청소년 기후행동 활동가, 교육부 교육과정심의회 학생참여위원, 그린피스 그린뉴딜 시민행동 활동가로 활약해 왔다.

2020년 11월에는 미래세대의 생존권을 위해 국회의 적극적인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추진했고, 2021년 5월에도 교육부, 청와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공동으로 개최한 행사에서 한국, 일본, 케냐 등 9개국 112명의 청소년들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선언문을 작성·발표했다. 공주 유환권 기자 youyou9999@dynews.co.kr


동양일보TV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