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기·이상덕배…신호영 대회 신기록 달성

[동양일보 지영수 기자]청주 원평중(교장 김선휘) 49회 교육감기 역대대회·44회 이상덕배 충북여도대회에서 여중부 종합우승의 쾌거를 거뒀다.(사진)

이번 대회에서 박정아(3년)가 +81kg급 1위, 박지우(2년)가 71kg급 1위, 백순금(2년)이 81kg 1위, 장채빈(1년)이 59kg급 1위, 신윤서(1년)가 55kg급 3위, 신아림(1년) 64kg급 3위를 거둬 여중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남중부는 신호영(3년)이 81kg급 1위, 서규원(2년)이 73kg급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신호영은 인상경기 종전 112kg에서 3kg을 더한 115kg을 들어 올려 대회 신기록을 달성했다.

김 교장은 “올해 동계훈련에서 학생 개인의 단점을 더 보완하고 과학적으로 훈련에 임해 내년에 열릴 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영수 기자 jizoon11@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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