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경.

[동양일보 정래수 기자]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4년 연속 지역사회 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25일 심평원에 따르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의 사회공헌활동을 인정하는 제도다.

심평원은 △노숙인 자활프로그램 '도시농부 아카데미 하우스' △저소득계층 희귀난치환우 치료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2022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승인됐다.

김선민 심평원장은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한 건강한 사회공헌 조직문화 구축과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정래수 기자 raesu1971@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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