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청소년근로보호센터, 협의회 위원 위촉

[동양일보 김미나 기자]충북도청소년근로보호센터(센터장 김동준)는 29일 청소년종합진흥원 교육실에서 청소년근로보호협의회 위원을 구성하고 위촉식을 가졌다.<사진>

이날 위촉된 위원은 △김문수 건국대 취업지원센터장 △김문수 청주대 취업지원팀장 △김미나 동양일보 취재부 차장 △김윤지 충북경찰청 여성청소년과 경사 △김주경 한국교통대 학생상담센터 팀장 △박종명 청주성안길상점가상인회 부회장 △서원경 충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 대리 △옥형호 충북육아원 사무국장 △이관엽 서원대 취업지원팀장 △이준희 충주상업고 교사 △조장우 충북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 집행위원장 △최기용 어깨동무 노무사 대표 등 12명이다.

위원들은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소년 근로 권익을 위한 의견 제안과 다양한 활동을 해나가기로 했다.

센터는 도내 아르바이트 활동이나 취업중인 청소년들의 부당처우 문제를 해결하고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을 위해 지난 9월 2일 상당구 북문로 소나무길 입구에 문을 열었다. 청소년 부당 처우 상담, 구제 지원, 노동인권교육, 긍정적 일‧경험 제공, 근로인권 실태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김미나 기자 kmn@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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