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이정규 기자]청주시는 문암생태공원 반려견 놀이터를 1일부터 재개장해 연중 운영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반려견 놀이터는 견주와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이 반드시 함께 출입해야 하며, 13세 미만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입장해야 한다.

대형견 놀이터 및 중·소형견 놀이터에 동시간대 각각 최대 48명씩 입장할 수 있으며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이용 가능하며, 3월까지는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이정규 기자 siqjaka@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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