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덕배 의원 대표발의 “지방대학 및 지역인재 육성 조례‘ 제정
- ’충청남도 군단위 최초 시행!!” 지방대학 및 지역인재 보호 한층 가속화

김덕배 의원이 청운대 학생들을 만난 후 지방 대학 및 지역인재 육성에 힘쓸 것을 다짐하며 파이팅 하고 있다.

[동양일보 오광연 기자]홍성군 의회 김덕배 의원(국민의 힘)이 1일 대표발의한 ‘홍성군 지방대학 및 지역인재 육성에 관한 지원 조례안’이 통과 됐다.

조례안은 김덕배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4명이 찬성한 ‘홍성군 지방대학 및 지역인재 육성에 관한 지원 조례안’은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홍성군 소재 대학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지방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지역 균형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이번 조례안 통과로 홍성군은 충청남도 군단위 최초로 지방대학 및 지역인재 육성을 관한 근거가 마련됨에 지역 인재 육성과 지방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은 “조례안은 지방대학은 지역발전의 주체로서 중요한 역할과 기능을 담당하고 있으나 열악한 교육환경, 지역 내 일자리 부족 등으로 경쟁력이 저하되고 지역의 우수인력이 외부로 유출되고 있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대학의 지원 근거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앞으로도 집행부와 협력하여 지역인재의 취업기회 확대, 지역 인재의 취업 촉진을 통해 사회적・경제적 환경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성 오광연기자okh2959@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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