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영 의원 “당의 화합과 결속 강화와 정부·여당 지향 방향 모색”

[동양일보 장승주 기자]국민의힘 제천·단양 엄태영<사진> 국회의원이 오는 5일 제천 더그랜드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국민의힘 제천·단양 당원협의회 당원연수’를 한다.

이번 당원 연수는 안철수 의원과 송광호 전 국회의원, 제천·단양 당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의 핵심가치와 당의 정강·정책 등 정체성을 확립하고 공유해 당의 화합과 결속을 바탕으로 정권의 외연을 넓히고 국정성공의 기반을 다지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행사는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강연자로 참석해 당내·외 정세와 정치현안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당원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된 엄태영 의원은 “최근 고물가·고금리·고유가의 3중고를 겪고 있는 국민들의 원성이 높은 시점에서 정부와 여당이 지향해야 할 방향을 확인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지역 내 당원들이 결의를 다져 거대 야당의 시대착오적 독주를 막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다지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천 장승주 기자 ppm6455@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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