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농업기술센터 식생활지도연구회, 바른 먹거리 실천 교육

[동양일보 윤규상 기자]충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어윤종) 식생활지도연구회가 동량면 장선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바른 먹거리 실천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강사가 직접 농촌 마을을 찾아 바른 먹거리 중요성을 알리고,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실습을 통해 주민 건강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연구회 회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센터에서 육성·개발한 충주지역 바른 먹거리를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요리 시연과 실습이 이뤄졌다.

어 소장은 “앞으로도 품질 좋은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하고 균형 잡힌 바른 먹거리를 소비할 수 있도록 홍보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충주 윤규상 기자 yks0625@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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