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신우식 기자]현도면 행정복지센터(면장 하우동)는 7일 복지회관에서 현도 청춘대학 종강식을 가졌다. 지난 6월 8일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 계획에 따라 3년만에 운영된 청춘대학은 지역 노인들에게 건강, 문화, 교양강좌 및 치료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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