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세미나 프로그램 운영

[동양일보 도복희 기자]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북센터)는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미주지역 진출 및 투자유치 전략 세미나’를 7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국 LA 지역 바이오 생태계 개발 기관인 BioscienceLA의 Dave Whelan 대표, 미주지역 한인 바이오 스타트업인 NanoCellect 조성환 박사, BioGrapehene 유제민 박사, Dalton Bioanalytics 여승준 대표가 강연자로 참여해 미주지역 진출 컨설팅 전문기업 M3 Global, LLC 최종우 대표가 모더레이터 역할을 맡았다.

주요 강연 내용은 △LA 바이오 비즈니스 환경소개 △스타트업 창업·미국에서의 투자유치 △미주지역 한국 바이오 스타트업 운영 노하우 △LA 스타트업 창업·액셀러레이터 투자유치 사례 등 실제 바이오 스타트업의 미주지역 진출·투자유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주제의 특강이 진행됐다.

충북센터는 “미주시장 진출 및 투자유치를 경험한 한인 바이오 스타트업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글로벌시장을 공략하고 해외투자유치와 해외진출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도복희 기자 phusys2008@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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