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정래수 기자]목원대는 신학대학 조은하(사진 오른쪽) 교수가 ‘4회 국회 자살예방대상’에서 자살 예방교육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소방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조 교수는 2010년 기독교 자살예방센터 창립 당시부터 교육위원장을 맡아 자살예방교육 콘텐츠 개발과 생명 보듬이 양성 등에 노력해왔다.

조은하 교수는 “생명 존중 문화와 자살 예방을 위한 교육의 확산을 위해 더 정진하라는 격려로 알고 겸손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정래수 기자 raesu1971@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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