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김석한 명예시장, 오른쪽 최원철 공주시장.

[동양일보 유환권 기자]공주시는 김석한 공주시 명예시장을 재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2019년 초대 공주시 명예시장으로 취임한 김 명예시장은 기업 유치를 위한 기업인 팸투어 활동, 희망나눔 캠페인, 시민과의 대화 등 공주시 주요 행사의 소통·지원활동을 펼치며 시 발전을 위해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다.

임기는 내년 말까지로 김석한 명예시장은 시정발전을 위한 상급기관 협의 활동, 시정발전을 위한 정책적인 자문, 주요 현안과 역점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및 의견수렴 등의 직무를 수행한다.

유구읍 탑곡리 출신인 김 명예시장은 ㈜인성하이텍을 운영 중인 공주시 출신 기업인으로 3년간 성실납세 부분 서울시장 표창과 2015년 공주시 웅진문화상을 수상한 지역의 자랑스러운 인물이라고 시는 밝혔다. 공주 유환권 기자 youyou9999@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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