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정래수 기자]이상래 대전시의장이 정례회 회기 중 해외 출장을 이유로 자리를 비워 논란.

이 의장은 20~ 30일 8박 11일 일정으로 이장우 대전시장의 미국과 유럽 해외출장에 동행.

이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논평을 내고 "정례회 기간 중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기능을 내팽개치고 해외출장을 이유로 자리를 비운 것은 대전시의회 개원 이래 이 의장이 처음"이라며 본분을 외면한 이 의장을 맹비난. 정래수 기자 raesu1971@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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