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국(왼쪽 두번째) 청주시의장 등 일행이 21일 임시의회 리모델링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동양일보 이정규 기자]청주시의회는 21일 임시의회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병국 청주시의장은 “청사 이전을 앞두고 여러 어려움 속에서 공사를 진행하느라 직원들의 노고가 많다”며 "기일에 맞춰 차질없이 추진하되, 끝까지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청주시의회는 상당구 북문로1가에 위치한 옛KT사옥을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내년 1월에 사무실을 이전해서 신청사 건립 전까지 사용할 계획이다.

1층은 특별위원회실, 의정자료실로 꾸려지며 상임위원회실은 2층과 3층에 각각 배치된다. 본회의장은 3층에 위치할 예정이다. 이정규 기자 siqjaka@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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