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김진식 기자]중원대 김태건(사진‧말산업학과4) 이 지난 16~18일 경기도 화성 발리오스 승마장에서 열린 ‘6회 발리오스 챔피온십(Balios Championship) 승마대회’ 장애물 120클래스에서 통합 1위를 차지했다.

김태건은 이밖에도 최근 열렸던 3회 경기도승마협회장배, 38회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 19회 문화체육관광부 전국승마대회 등에서 장애물 110클래스 대학부 1위, 2022 춘계전국학생승마대회에서는 장애물 120클래스 2위, 51회 전국학생승마선수권대회에서는 장애물 110, 120, 130클래스에서 1위를 석권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과 함께 내달 열리는 103회 전국체전 충북대표로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태건 선수는 “전국승마대회 대학부에서 중원대학교의 위상을 높여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 있을 전국체전에서 학교 대표이자 충북 대표로 출전해 의미 있는 결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괴산 김진식 기자wlstlr1220@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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