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장인철 기자]사진기사=허종일태안군보건의료원장과 마을주민들이 태안군 남면 달산2리 마을회관에서 치매안심마을 현판식을 하고 있다.

군은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와 배려, 인식 개선을 위해 2019년부터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치매안심마을은 75세 이상 고령자 수와 치매검진 및 등록 건수 등을 기준으로 선정해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운영 △치매인식도 조사 △치매예방 교육 △치매 조기검진 △실종예방 관리 △가족교실 운영 △맞춤형 사례관리 등을 지원한다.

만 65세 이상 노인 치매 유병률이 11%에 달하는 태안군의 치매환자 수는 이달 현재 1082명으로 매달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태안 장인철 기자taean2@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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