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맹찬호 기자]청주청원경찰서(서장 김기영)는 22~23일 청주시보훈회관에서 대한민국 전몰군경유족회 청주시지부 회원‧상이군경회 등 약 100여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교통사고 범죄예방홍보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최근 전 연령층에 걸쳐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범죄의심 전화를 받는 즉시 가까운 경찰관서를 방문하여 신고할 것을 강조했다. 또 최근 보행자 사고 증가로 인해 무단횡단 금지, 야간 보행시 밝은 옷 착용 등을 당부했다.

김 서장은 “주민들의 피해예방을 위해 지역 단체 회원들의 관심을 부탁한다”며 “보이스피싱‧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맹찬호 기자 maengho@dynews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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