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김미나 기자]깊어가는 가을 밤, 제천문화재 야행에서 의림지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배경으로 6팀의 실버예술가가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오는 24일 오후 7시 의림지 역사박물관 앞 원형 무대에서 펼쳐진다.

이날 '우리의 멋', '미사리 수 예술단', '강스피아노스타', '바람 나그네', '한석원 예술단', '권혁성 포크송'은 아름다운 무대를 제천문화재 야행을 찾은 관객들에게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이번 공연은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 문화가 있는 날 ’실버마이크‘ 충청권역 사업’의 일환이다. 김미나 기자 kmn@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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