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3시께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한 도로에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요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들이 받았다. 충격으로 튕겨져 나간 승용차는 앞서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 들이받았고, 4중 추돌로 이어졌다.(사진=충북소방본부)
22일 오후 3시께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한 도로에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요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들이 받았다. 충격으로 튕겨져 나간 승용차는 앞서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 들이받았고, 4중 추돌로 이어졌다.(사진=충북소방본부)

[동양일보 신우식 기자]22일 오후 3시께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한 도로에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요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들이 받았다. 충격으로 튕겨져 나간 승용차는 앞서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 들이받았고, 4중 추돌로 이어졌다.

이 사고로 만삭 임산부 B(여‧27)씨와 마찬가지로 만삭인 C(여‧36)씨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D(58)씨도 저혈당 증세를 호소하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모두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신우식 기자 sewo911@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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