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훈, 김명회, 김덕주 의원 조례안 발의

김덕주 의원
김명회 의원
서영훈 의원

[동양일보 이은성 기자] 당진시의회가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활발한 입법활동을 벌이고 있다.

서영훈, 김명회, 김덕주 의원은 4일 제97회 제1차 정례회에서 조례안을 각각 발의하고 나섰다.

당진시민이 화재로 주택이 소실될 경우 임시 주거용 조립주택 임차료와 화재 잔여물 등 폐기물 처리를 위한 일부 비용을 지원토록 하자는 서영훈 의원의 발의가 있었다.

김명회 의원은 당진시의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예산절감과 낭비사례를 공개토록 하는 조례안을 발의했다.

마지막으로 김덕주 의원은 당진시 소재 지방대학 및 지역인재 육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지방대학과 지역인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발의했다.

당진 이은성 기자les7012@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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