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정래수 기자]대전시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를 위해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활성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5일 시에 따르면 오는 25일까지 40개 업체를 모집해 실시간 방송 판매에 필요한 상세 페이지와 도입부 영상 제작, 제품홍보 컨셉 및 촬영현장 연출, 전문 쇼호스트 진행 등 라이브커머스 진행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지원한다.

대상은 대전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식품과 가공식품, 공산품, 기타 서비스 등 온라인판매 가능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다. 선정위원회에서 적극성과 상품성 등을 평가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한다.

희망하는 업체는 참가신청서와 수행계획서, 국세 및 지방세 완납증명서, 상공인확인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나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래수 기자 raesu1971@dynews.co.kr


동양일보TV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