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깻잎발효씨드 활용 인삼 소비촉진
통밀유통으로 법인 경쟁력 강화

[동양일보 김현신 기자]흙에서 얻은 밀과 돼지감자를 연구하여 빵, 과자, 음료,짜먹는 양갱을 만들어 농산물 가치를 더해 소비 접근 편리를 이루었다. 금산 테마 체험 작목반 리더로 지역 농가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변화의 바람을 일으켜 지역에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금산군 금성면 금산로 2044에 살고 있는 황선학(46세)씨 가 있다.

어릴적 제과제빵을 배우고 업으로 살았던 힘든 시절이 있었다.

결혼 후 고향 금산으로 돌아와 직접 농사를 지어 빵과 과자를 만들어 우리 아이들도 건강하게 먹여야 겠다고 생각해, 친환경 농약을 만들어 농사를 짓고 유기농 설탕을 넣어 빵을 만들었다. 장애를 갖고 있는 둘째 아들에게 대를 이어 주고자 정직하게 열심히 자리 잡기 위해 노력했다.

영농 규모는 밀 8500㎟, 돼지감자10,000㎟을 금산농업기술센터 친환경 농업대학 과정 이수로, 친환경 농약 자가 제조 사용해 농약 구입비 절감하고있다.

YouTube(회원수7,000명)활동으로 고객이 지어준 ” 손끝으로 만드는 세상” 브랜드 개발 및 CM송 제작해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어 건강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했다.

직접 재배한 농산물 활용으로 안전한 먹거리 브랜드 인식해 돼지감자, 인삼, 깻잎 등을 활용 짜 먹는 양갱, 빵, 음료, 아이스크림을 출시했고 직접 재배한 밀빵의 제조 과정을 동영상으로 직접 제작 홍보하고 있다.

특히, 국내 농업인 최초 짜 먹는 양갱 개발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 했다.

2021년 코엑스 농축산물 판매전 참가로 대형 쇼핑몰 판매와 위탁 생산 의뢰가 이어져 상표 등록 “손만세” 를 갖게 되었다.

인삼, 깻잎 발효씨드 특허 2건은 황선학씨 꿈을 펼칠 수 있는 보물이다. 인삼을 분쇄하여 인삼청을 활용한 제품 개발로 인삼 소비 확대에 일조하고 싶다고 한다.

인삼,깻잎발효씨드 활용 방법은 많다.가공식품에 참가로 맛과 향을 더해줘 사용하는 제품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수상 경력은 2019년 충남 정보화 농업인 전진대회 YouTube 제작 경진 최우수, 스타트업 농산물 출품 및 론칭경진 최우수, 방통대 농학과 학술 심포지엄 우수상을 받았다.

전국에서 처음으로,통밀 세척 가공 판매하고있다.

제품 가치를 증진시키기 위해 새싹을 키워 새싹 비빔밥, 볶아서 차로 드실 수 있는 이용 방법을 홍보하고 있다.

소비자 반응이 좋아 밀 농사 확대하고, 춘하파종 개발하여 단백질 함량 12% 이상 초강력분 생산으로 세척 가공제품을 전국 유통 계획이다

황대표는 제품 차별화를 통한 품질 향상과 기능성 및 가공품 개발로 아마존 입점 및 수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강소농 법인체 구성하여 공동 체험판매 프로그램 운영 한다.

향후 6차 산업 인증받아 농촌관광농장을 운영해 흙을 사랑하는 농부가 신명나게 농사짓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한다.

황선학(46세)씨는 부인 문현미(46세)씨와 아들 3형제와 함깨 살고있다. 금산 김현신 기자 nammikl@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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