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조석준 기자]최경철(사진) 충북대 수의과대학 교수가 지난 17~18일 이틀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2 (사)대한수의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에서 41대 학회장으로 추대, 내년 10월 31일까지 1년간 학회를 이끌게 된다.

신임 최 학회장은 취임사에서 대한수의학회의 66주년을 맞아 새로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서 수의학과 수의사의 핵심 역할에 대해 강조하고, 차세대리더 수의학 인재 양성과 기초·예방·임상이 조화를 이룬 대한수의학회의 발전 로드맵을 제시했다. 조석준 기자 yohan@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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