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천성남 기자]보은군의회 ‘보은군대중교통발전연구회'는 24일 군의회 의원협의실에서 간담회를 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도화 대표의원을 비롯 이경노, 윤석영 의원과 외부 기관 및 단체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연구회는 지난 10월 27일 착수보고회를 열어 향후 연구회 운영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한 바 있다.

회원들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군의 취약한 교통 여건을 파악하며, 각 기관 및 단체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각종 현황을 분석해 연구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도화 대표의원은 "군민의 이동권 보장과 대중교통 편의성 증대를 위해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번 용역결과를 토대로 군민이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정책이 개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보은 천성남 기자 go2south@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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