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맹찬호 기자]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가 열린 24일 밤 9시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붉은악마 대학생 300여명이 '대~한민국!'을 외치며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맹찬호 기자 maengho@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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