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새벽 1시 53분께 청주시 흥덕구 커피 원두 제조 건물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충북소방본부)
3일 새벽 1시 53분께 청주시 흥덕구 커피 원두 제조 건물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충북소방본부)

  [동양일보 맹찬호 기자] 3일 새벽 1시 53분께 청주시 흥덕구 커피 원두 제조 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건물 1개동(243㎡)과 로스팅 기계, 차량 1대 등이 불에 타 3억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50여분만에 꺼졌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맹찬호 기자 maengho@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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