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사업 추진상황 점검과 민원 해결 논의

당진2동 용연동 889-3번지 일원의 154KV 송전철탑 주변지역의 민원해소를 위한 현장점검에 나선 당진시의회 의원들

[동양일보 이은성 기자]당진시의회 의원들이 2일과 5일 양일간 2022년 시정질문에 대비하기 위한 현장방문을 벌였다.

의회는 합덕읍, 순성면, 당진2동, 신평면 등 4곳을 지정해 당진시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 및 실태 점검에 나섰다.

우선 당진2동 용연동 889-3번지 일원의 154KV 송전철탑 주변지역 현지 확인을 통해 수도권으로 전송되는 765KV, 345KV 선로와 지역민의 전기공급을 위해 설치된 154KV 주변지역의 보상에 있어 역차별 논란에 대해 한전의 해명과 지원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어 합덕역 서해선 복선전철 개통 관련해서는 도시과 소관 역세권 주변 도시개발사업 추진계획,도로과 소관 역세권 도로 확충 계획,교통과 소관 당진합덕역 철도노선 현황 및 추진계획,문화관광과 소관 서해선 복선전철 관광활성화 계획등의 점검은 물론 신평면 소재의 오봉지 자연환경 보전 이용시설 설치사업 관련 주민요구사항 등도 살펴봤다.

당진 이은성 기자les7012@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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